[헤럴드POP=박서현기자] 대만배우 왕대륙이 서른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최근 왕대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케이크 다 먹었어요. 고마워요 여러분. 생일 축하해 나야~30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왕대륙이 장발의 머리를 뒤로 넘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다. 첫사랑을 떠오르게 하는 왕대륙의 설렘 가득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왕대륙은 지난달 26일 중국 가수 채탁의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왕대륙과 채탁의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길거리에서 수 차례 딥키스를 나눴다. 만취한 두 사람은 택시를 타고 호텔로 이동했고, 이 또한 카메라에 모두 담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왕대륙 측은 별다른 입장을 전하지 않고 있다.

한편 왕대륙은 '장난스런 키스', 나의 소녀시대' 등 출연.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채탁의는 말레이시아 국적의 화교로 '프로듀스101' 중국판인 '청춘유니2'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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