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불꽃미남' 캡처
tvN '불꽃미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손지창과 오연수가 달달한 통화를 했다.

3일 방송된 tvN '불꽃미남'에서는 손지창과 오연수의 통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지창은 김민종과 만나게 됐고 생활용품과 먹을 것을 사고 갔다. 이때 오연수에게 전화가 왔다.

손지창은 오연수가 머리를 넘기자 "샴푸 광고 찍냐"며 "머리를 왜 이렇게 넘기냐"고 했다. 오연수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오연수가 "지금 뭐 하냐"고 하자 손지창은 "김민종네 캠핑장인데 청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손지창은 오연수에게 양념장 레시피에 대해 물었고 오연수는 쿨하게 "유튜브에서 찾아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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