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겸 작가 곽정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곽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곽정은은 사진과 함께 "녹화를 너무 빨리 잘 끝내서 저녁 때까지 시간이 붕 뜨는 바람에 혼밥앤혼술 포기하고 빠른 귀성을 결정했다. 0440에 일어나 16시까지 유부초밥 두 개 먹은 거 실화인가. 아 너무 배고프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곽정은은 차 안에서 창에 머리를 기댄 채 지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곽정은의 눈빛에 힘이 느껴지지 않는다.
또 곽정은은 시원시원한 눈매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곽정은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곽정은은 현재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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