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준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tvN '불꽃미남'에서는 배우 차인표의 불꽃 챌린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인표는 재능 교환과 바디 프로필 촬영을 불꽃 챌린지 주제로 선택해 여러 노력을 했다.
이때 차인표는 연기를 하고 싶다는 임코치의 말을 듣고 도움을 받고자 '쌍칼' 박준규를 섭외했다. 차인표는 박준규에게 액션 영화 출연을 제안하며 "미국을 보면 리암 니슨 같은 배우들이 나이 70살이 넘어서도 '테이큰'을 찍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렇게 한번 액션 스타가 되면 40년 정도는 유지할 수 있다"며 "그런데 우리나라 액션 배우들은 젊은 배우들만 있어서 박준규의 얼굴을 볼 수 없는게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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