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해가 샵 받쓰에 대활약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한해의 활약으로 샵 받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다듣찬 이후 멤버들이 영어 단어를 제외하고 완벽하게 받쓰를 채웠다. 이어 성시경이 '스파이'를 캐치해 멤버들이 환호했다. 하지만 키는 "스파이 앞에 무슨 글자가 있는거 같은거 저만 느꼈나요?"라고 물었고, 붐청이를 통해 김해준은 "안녕하세요 귀여운 MC붐씨 혹시 가사가 '너의 친구들도 너무 지겨워'가 맞아요? 대답해 바보야"라고 질문해 폭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붐의 틀렸다는 답에 멤버들이 당황했다.
70% 듣기 찬스에 김해준은 "'친구들도', '너무'가 없었어요"라며 "스파이 전에 무슨 단어가 있었던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에이스 키, 피오, 한해에게 물었고, 셋 다 제대로 듣지 못해 당황했다. 그리고 성시경은 "한해야 부탁해"라고 말해 한해가 부담스러워했다. 이후 한해는 "나만 들었어?"라며 정답존으로 직진했다. 한해가 스파이 앞에 '이런'을 캐치해 정답을 맞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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