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신다은이 임성빈과 반려견의 애정을 질투했다.
5일 오후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늬들 날 사이에 두고 뭐하는 거늬 포근하고 편안한 주말 되셔요 #신난다은"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남편 임성빈, 반려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임성빈은 신다은의 다리에 기대 편안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하지만 곧 신다은이 안고 있던 반려견과 임성빈은 신다은을 사이에 두고 뽀뽀를 하고 있다. 신다은은 이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는 듯 보인다. 신다은의 청초한 미모에서 빛이 난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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