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엄지원이 골프치는 일상을 전했다.
7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 입을지 모르겠는 날은 블랙. 같은 옷 다른 느낌 #골린이 #골프oot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블랙 컬러의 골프웨어를 입고 골프장을 찾은 모습이다. 170cm에 51kg인 엄지원은 치마를 입든 바지를 입든 상관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허리 사이즈가 23인치라며 "바지 사면 다 줄여야 한다"라고 밝힌 엄지원은 이날 역시 개미허리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엄지원은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40대 산모 오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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