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재욱 인스타그램
사진=김재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재욱이 故 유상철을 추모했다.

배우 김재욱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인생에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편히 쉬십시오 형님 R.i.p."라는 글을 남겼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2002년 월드컵 당시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는 김재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이날 췌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한편 김재욱은 지난 2019년 방영된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 출연한 바 있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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