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재미하우스' 캡처
유튜브 '재미하우스'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문희준과 소율의 딸 사랑스러운 잼잼이가 남산타워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1일 문희준 소율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JAM2 HOUSE 재미하우스'에는 '남산 돈가스 먹고 남산타워 데이트. 사랑의 자물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문희준은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남산타워를 향해 이동하며 "오늘은 남산 데이트를 할 거다. 남산 케이블카를 타고 남산 타워에 가서 자물쇠를 걸러 갈 거다"라며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오늘 원조 돈가스도 먹을 거다"라며 "남산 돈가스 얼마 만에 가는 거냐"고 물었고 소율은 "오빠랑 연애했을 때 이후로 안가봤다"며 "우리 거의 5년 만이다"라고 답했다.

목적지에 도착한 이들은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매표소에서 표를 끊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남산타워에 도착한 잼잼이는 "젤리가 먹고 싶다"며 달달한 마시멜로와 젤리를 두 봉지에 가득 담았다.

잼잼이는 뽑기도 하고 인형도 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뒤 꽃모양 고리에 소원을 작성했다. 이어 잼잼이는 "자물쇠가 많이 있는 곳에 걸고 싶다"며 자물쇠들 사이에 소원을 적은 고리를 걸었다.

문희준은 "잼잼아. 우리 이제 집에 갈까?"라고 물었고 잼잼이는 "아니 돈가스 먹으러"라고 답했다. 이들은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남산타워 근처에 위치한 돈가스집을 찾았다. 잼잼이는 "생선가스를 먹을 거다"라고 말했고 주문한 생선가스를 야무지게 먹으며 먹방을 선보였다.

잼잼이를 향해 문희준은 "무슨 맛이냐"고 물었고 잼잼이는 "하트 맛"이라고 답해 랜선 이모, 삼촌들을 심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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