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쯔이가 눈부신 여신 자태를 뽐냈다.

12일 중국 톱배우 장쯔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살쪘어? 49.2kg"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쯔이가 깊게 파인 망사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멋진 빌딩숲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셋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장쯔이의 늘씬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장쯔이는 49.2kg이라고 몸무게를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장쯔이는 지난 2019년 1월 1일 미국에서 아들을 순산했다. 장쯔이의 남편 왕펑은 지난 1월 3일 웨이보를 통해 "아내의 손을 잡고 아기를 기다리면서 어머니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2020년 새해 첫날에 건강한 아이를 낳아준 아내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장쯔이는 지난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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