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주아가 태국식 스키야키를 직접 만들었다.
15일 오후 신주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에 '초간단태국, 수키야키만들기! 대공개!! 태국댁 신주아, 우리집에놀러와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새로 게재했다.
신주아는 "오늘도 역시 여름이네요"라며 40도의 날씨에 자택 수영장을 먼저 공개했다. 그는 수영장 청소를 돕는 분과 인사를 나눴고 집 안으로 돌아왔다.
그는 이어 집에 함께 있는 꺼이씨의 도움을 받아 머리를 양갈래로 묶었고 이에 만족스러워했다. 그러고는 "귀엽다."몇 살이게요?"하고 물었고 18살이라는 말이 들리자 "네 18살 소녀예요"라고 답하며 부끄러운 듯 웃었다.
신주아는 "오늘은 18살이 된 소녀 주아"라며 "쿤서방 나 귀여워?"라고 카메라를 보고 물었다. 그리고는 "그렇다고 한다"며 혼자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헤어스타일 단장까지 완료한 신주아는 "아점 먹으려고 기다린다. 오늘 많이 자서 눈이 부었다"며 눈을 만지면서 "'밥 주세요 배고파요' 이러니까 진짜 못생겼다"고 부끄러워했다.
이어 그는 "매일 눈 뜨면 양배추, 브로콜리, 버섯을 먹는다"며 야채로 아침식사를 마쳤고 그 후에는 믹스커피로 티타임을 즐겼다. 커피를 마시던 중 신주아는 "전세계 모든 아내들이 저녁 때마다 항상 오늘 저녁 밥상은 무엇을 차릴까 걱정한다. 저도 고민 중이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그러다가 그는 "태국 스키야키 여러분도 좋아하시나. 오늘은 신여사가 여러분께 태국식 스키야키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를 알려드리겠다"며 수키야키를 만들 것임을 예고했다.
그렇게 얘기하는 그는 손에 키친타올을 들고 있었다. 키친타올을 얼굴 밑으로 내려 반사판 역할을 해준 것. 신주아는 "키친타올이 반사판 역할도 대신 한다. 키친타올에 이런 성능이 있을 줄이야"라며 의외의 성능에 만족해했다.
곧 신주아는 스키야키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재료들을 준비했다. 우선 육수를 만들었고 태국식 스키야키 소스도 완성했다. 이후에는 스키야키 전용 냄비에 야채, 고기, 해산물, 면 등을 넣고 계란까지 풀어줘 맛있는 스키야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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