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훈련소에서 지내는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육군훈련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5월 31일 입소한 훈련병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 중에는 이날 입소한 태민의 모습도 담겨 있다. 태민은 동기들과 함께 '부모님 사랑합니다'라고 적힌 문구의 카드를 들고 있다.
짧은 헤어스타일이지만 태민은 여전히 훈훈하다. 뚜렷한 이목구비는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우고 있다. 그사이 한층 더 늠름해진 모습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태민은 앞서 지난 달 31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바 있다. 육군 군악대에 합격한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군악대에서 군 복무를 할 예정. 태민은 입대 소식이 알려지기 전 팬들에게 직접 입대 사실을 전하며 "공백기가 생기는 게 아쉽고 속상한 일이지만, 나의 1막과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건강하게 입소한 태민. 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그는 훈련소에서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는 듯 보인다. 이에 많은 팬들은 태민의 여전한 잘생김에 극찬을 보내며 그가 건강하게 군 생활을 마무리하고 돌아오기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태민의 제대 예정일은 오는 2022년 11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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