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구술, 작문 첨삭까지 가능한 토플 인강 ‘플목달’

세계 최대 규모의 영어능력 인증 평가 토플. 토플공부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제 막 수능시험을 치르고 입학을 앞둔 예비 대학생들도 일찌감치 토플 공부를 시작할 정도다.

하지만, 비슷한 문제가 반복 출제되는 문제은행 방식의 토플시험은 수능영어와는 성격이 다르다. 토플은 기본적인 필기시험과 더불어 컴퓨터 채점과 원어민 채점이 동시에 실시되는 구술, 작문 평가가 있다.

특히 원어민 평가가 함께 이뤄지기 때문에 수능 영어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 편이고, 다뤄지는 어휘 자체도 다르다. 문맥 속에서 독해를 위한 어휘를 평가하던 수능 방식보다 어휘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외워야 하는 어휘의 수는 늘어나고, 어휘에 대한 이해도는 더욱 깊어야 한다.

때문에 무조건 외우고 보는 수능식 영단어 암기법보다는 기출됐던 단어를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활용법과 의미변화를 이해해나가는 것이 더 적합하다. 방대한 어휘가 다뤄지기는 하지만 그 어휘의 영역이 일정한 범위를 벗어나지는 않기 때문이다. 또 실제 시험에 입각한 자세로 공부를 해 나가라는 것도 토플 고득점자들이 입을 모으는 고득점 비법 중 하나다.

EBS 토플목표달성(이하 플목달)은 실제 시험과 같은 모의고사를 비롯해 20회의 온라인 첨삭을 제공해 토플시험에 적합한 공부 방법을 가이드한다. 특히 토플인강에서는 찾아보기 드문 스피킹 첨삭이 이뤄져 구술평가에 취약한 토플러들에게 인기가 높다.

플목달의 65 LC/RC코스는 토플을 처음 시작하는 초급자들에게 딱 맞는 코스다. 긴 지문이나 긴 문장을 주로 다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총 120강의 토플강의를 통해 이를 익히도록 구성돼 있다. 80종합코스부터는 플목달이 자랑하는 구술 및 작문 분야의 1:1 첨삭지도가 포함된다. 특히 90코스에서는 오프라인 학원 못지 않은 커리큘럼과 테스트 구성으로 철저한 점수관리에 접어든 토플러들에게 유용하다.

EBS 플목달은 샘플 강의를 들어본 후 수강신청을 할 수 있어 여느 토플인터넷강의보다 신뢰도가 높다. 교육과학기술부 평생학습계좌제 인증 획득으로 수강 인정 및 증명서 발급이 가능하고 자신만의 e-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취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EBS 플목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EBSlang 홈페이지(www.ebslan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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