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도현이 제주살이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tvN '불꽃미남'에서는 윤도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도현은 제주도 바다를 보며 기타를 연주하며 등장했다. 윤도현은 이번에 50대를 맞이했다고 전했다.
윤도현은 “지금 50대를 맞이했는데 숫자가 주는 의미가 별 게 아닌 것 같지만 크게 실감을 하고 있다"며 "내 인생의 다른 터닝 포인트가 지금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제주 생활 2년 차라고 밝힌 윤도현은 "서울에서는 불규칙적인 생활을 했지만 제주도에 오면 규칙적인 루틴대로 움직이는 것을 즐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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