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쌈디가 쉬는 날 초밥집을 찾아갔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쌈디가 자전거를 타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쌈디가 더운 날씨에 자전거를 끌고 외출에 나섰다. 쌈디는 "스케줄도 없고 날도 좋고 그래서 느낌있게 입고 느낌있는 곳에 가려고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기안84는 "대체 뭔 느낌인데?"라며 의아해했다.

쌈디가 자전거를 타고 초밥집에 도착했다. 이에 박나래는 "이거 느낌있는데?"라고 말했다. 쌈디는 "최근에 되게 정신없이 살았던거 같다. 그래서 조금 힘을 내고 싶었다. 맛있는 걸 먹으면서 저는 1일1식을 하는데 그 한끼가 저한테 주는 선물 같은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쌈디는 "늘 먹던걸로 주세요"라고 주문해 멤버들이 야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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