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근 '놀면 뭐하니'에서 ‘MSG워너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배우 이동휘가 '에스콰이어' 7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패셔니스타로도 널리 알려진 이동휘는 이번 화보에서 전문 패션모델 못지 않은 아우라를 뽐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바지 두 개를 레이어드한 듯한 디스트로이드 데님 팬츠, 미래적인 디자인의 스페이스 보머, 비디오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셔츠와 쇼츠, 금속 갑옷처럼 보이는 부츠 등 컬렉션 피스까지 과감하게 소화하며 현장의 모든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평소에도 선글라스나 안경을 즐겨 쓰는 만큼 다양한 아이웨어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 섰으며, 메신저 백팩 등을 함께 매치했다.
모두가 기다리고 있는 MSG워너비의 음원은 오는 26일 발매될 예정. 한편 이동휘는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동휘가 발렌시아가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에스콰이어' 7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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