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유지의 별명은 '유지광'이 됐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주병선, 이지훈, 박구윤, 정동하, 정유지, 신인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동원과 박구윤이 대결을 펼친 가운데 박구윤이 95점을 받고 승리했다. 이어 장민호와 정유지가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때 박구윤에게 정동하는 "이왕 이렇게 나온 김에 나오는 사람들 별명을 다 지어달라"며 부탁했다. 그러자 박구윤은 "뮤지컬 잘하니까 '유지컬' 어떠냐"고 했다. 그러자 이찬원은 "후광이 나니까 유지광 좋은 것 같다"고 말하자 정유지는 "유지광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먼저 장민호가 먼저 '님의 등불'을 선곡해 91점을 받았고 정유지는 아이유의 '내 손을 잡아'를 선곡해 100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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