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문재완이 몰래 라면 먹방을 하며 행복해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문재완이 이지혜를 피해 라면을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재완은 "와니TV 진짜 오랜만에 왔습니다"라며 유튜브 촬영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문재완은 "4~5월 바쁜거 다 끝났고 마음이 너무 편하다. 지금 와이프도 없고 임신도 했기 때문에"라며 라면을 먹을 생각에 행복해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지혜는 "저는 저렇게 먹는게 배가 너무 나와서 건강 걱정하느라고"라며 걱정했다.
이어 문재완이 라면을 폭풍흡입하던 중 이지혜가 돌아왔다. 이지혜는 "이게 무슨 냄새야. 오빠 일한다며 뭐야 이게 와니TV 찍고 있었어 또? 옷방에서 이게 무슨 짓이야. 냄새 다 배이잖아"라며 잔소리했다. 그리고 문재완은 "망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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