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7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면 닮는대.. 내 짝꿍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반려견과 함께 하고 있다. 반려견 옆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강아지를 닮은 그녀의 귀여움이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모습. 강민경의 사랑스러운 애교에 팬들의 마음도 녹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OST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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