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영탁이 참았던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뽕6가 '웃지 마시오' 팻말에 긴장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웃지 마시오' 팻말에 장민호는 영탁에게 "이리로 와. 한번 웃고 가게. 여기서 웃고 가. 어떡하지? 얘 때문에 더 웃기는데?"라며 슬픈생각을 외치며 엘리베이터 문을 열었다. 이어 영탁과 장민호가 사진을 보지 못하고 심호흡을 하며 겨우 웃음을 참았다.

선글라스를 쓰고 체온측정을 하는 사람에 수상함을 느낀 장민호는 "고개 들지 마"라고 영탁에게 경고했다. 하지만 장민호가 판다 얼굴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웃음을 참지 못했다. 교실에 도착한 영탁은 "이게 웃어도 되는거예요? 민호 형 얼굴이 사방에 그거 진짜 미치는 줄 알았다"라며 참았던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장민호는 "나는 진짜 벌칙 받는 줄 알고. 그걸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엘리베이터 내리니까 또 있어"라며 괴로웠던 순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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