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시아가 차 안에서 할 수 있는 데이트 아이템을 추천했다.
29일 방송된 SBS FIL 예능프로그램 '아수라장'에서는 정시아가 차 안에서 데이트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시아는 "차 안에서 단 둘이 재밌게 데이트 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제가 챙겨왔다. 결혼고사라고 한다"라며 문제지를 꺼냈다. 이에 문제집을 살펴보던 박지윤은 "저는 이 항목이 가장 마음에 든다. 아내가 혹은 남편이 해줬으면 하는 집안일은? 기타 이렇게 적고 싶다. 1번부터 4번까지. 이게 무리한 부탁 같아도 문제집으로 하면 부담스럽지 않은거 같다"라고 말했다.
민혜연은 화장실에 대한 문제에 "남편이랑 저랑 화장실을 따로 쓴다. 화장실로 다투는게 많잖아요. 처음부터 남편이 대놓고 얘기를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커플 복권을 준비한 정시아는 "다양한 19금 미션이 나와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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