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세븐틴과 방탄소년단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25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6월 넷째 주 1위 후보로는 세븐틴 'Ready To Love'와 방탄소년단 'Butter'가 올랐다.
이날 '뮤직뱅크'는 '2021년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세상을 구하는 영웅 VS 세상을 뒤흔드는 악당'이라는 테마로 그려진다.
라인업에는 현아, 제시, 뉴이스트, NCT DREAM, 오마이걸, 강다니엘, 김우석,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브레이브걸스, ENHYPEN, ITZY, STAYC, 에스파 등이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