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에일리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전했다.
3일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하러 가야 되는데 딸랑구들이 너무 귀여워서 출근 못 할 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일리는 각죽재킷에 롱부츠를 신고 거실 바닥에 앉아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에일리의 옆에는 반려견 세 마리가 꼭 붙어 애교를 부리고 있다. 반려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개엄마 에일리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도 미소짓게 한다.
한편 에일리는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오는 5월 7일 선공개 앨범 'LOVIN'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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