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재형이 특별한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정재형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하게 된 정재형은 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 준비를 하며 연습을 했다. 엄청난 시간을 할애해 연습에 매진한 정재형은 컵라면을 먹기로 했다.
정재형은 "이럴 때 굉장히 좋은 영양 간식"이라며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면을 풀었다. 이어 전자레인지에 2분을 돌린 뒤 달걀 두 개와 치즈를 투척해 완성했다. 정재형은 "이 라면의 이름은 애간장 라면이다"며 "먹으면 온몸이 녹아 내릴 정도로 맛있고 고급스러운 연주장에 어울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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