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홍지윤과 은가은이 계주에 도전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화요 청백전'에서는 계주 대결을 벌인 홍지윤과 은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결전 오프닝 무대로 김용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용임은 '사랑여행'을 선곡해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프닝 무대가 끝나자 이휘재는 "이제 운동회의 묘미인 계주만 남았다"고 말했다. 5라운드는 요절복통 레이스로 미션을 깨면서 두바퀴를 돌아가 승리하는 게임이었다.
미션은 두 사람이 볼 사이로 공을 끼고 달린 후 그물망을 넘어 풍선을 터트리고 과자를 먹어야 했다. 첫 주자는 홍지윤과 은가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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