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케빈이 할머니와 만나기 위해 시골로 향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와썹 K-할매'에서는 케빈이 김추월 할머니 집에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화 '승리호'에서 김태리를 짝사랑 하는 역할로 출연했던 미국인 케빈은 "오랫동안 부모님 과 할머니를 못 봤는데 한국 할머니를 만날 좋은 기회라 생각해서 오게 됐다"라며 시골로 내려온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케빈은 버스 정류장에서 친화력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가운데 할머니는 "왜 안오냐 올때가 됐는데"라며 케빈을 애타게 기다렸다.
케빈의 비주얼에 장도연은 "너무 멋있잖아요"라며 감탄했다. 이에 장윤정도 공감했다. 이어 케빈이 꽃다발을 들고 추월 할머니 집에 도착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