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화요 청백전' 캡처
TV조선 '화요 청백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모태범이 홍현희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화요 청백전'에서는 모태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팀 모태범은 청팀 도경완을 들어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홍현희는 "외람된 말이지만 저를 번쩍 들 수 있냐"며 "여태 저를 든 남자가 없었다"고 말했다.

도경완은 86kg라고 했고 홍현희는 60kg라고 했다. 이어 모태범은 홍현희 들기에 도전했으나 다리 한쪽을 놓치며 굴욕 포즈를 선사하고 말았다. 모태범은 결국 "60kg 아닌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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