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신지가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렬한 레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빨간색 재킷을 입고 청바지를 코디해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지가 여리여리한 자태로 아우라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는 지난 1998년 그룹 코요태로 데뷔, 작년 12월 24일 '이별 저 별'을 발매했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 심사위원, AXN '씨네마을'의 진행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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