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송윤아의 밥차 응원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김혜수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 먹겠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송윤아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 촬영현장에 보내준 밥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수는 공손한 자세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미모가 빛이 나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의 차기작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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