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하러 가기 전! 오늘 샵 테라스에서 선생님이 키 180으로 찍어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파란색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화사함을 자랑했다. 최희는 본인을 180cm처럼 보이게 사진을 찍어줬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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