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어린이날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5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이랑 공원 왔어용. 오늘은 사진 찍기 너무 편한데 내년에는 캔유 필마 할빗이랑 이렇게 나란히 사진을 찍으려면... 땀을 좀 흘리겠죠??ㅋㅋㅋㅋㅋ 어린이베베님~~ 어린이날 축하합니더 #어린이날 #공원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남편과 함께 잠시 피크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황신영은 D라인을 제외하고는 전과 변함없이 화사하고 에너지 가득한 미모를 드러내며 시선을 모은다. 황신영은 또한 내년 어린이날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쳐 팬들의 많은 응원을 불렀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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