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캡처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혜은이가 물에 빠지고 말았다.

10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서는 매운탕 거리를 찾아 물라고 나선 박원숙, 김청, 김영란, 혜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 김영란, 김청, 혜은이는 전문가 2명과 함께 물고기를 잡으러 물가로 나섰다. 네 사람은 처음에 개구리와 개구리 알을 보며 깨끗한 물에 감탄했다.

전문가의 지도하에 네 사람은 통발을 이용해 물고기 잡기에 나섰지만 쉽지 않았다. 한참 물가에서 물고기를 찾고 있을 때 혜은이가 그만 넘어지고 말았다. 나머지 세 사람은 가뜩이나 허리가 나쁜 혜은이가 뒤로 넘어져 크게 걱정했다. 혜은이는 괜찮다고 했고 "온 몸으로 1급수를 경험했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영란이 놓은 통발에 민물고기가 가득 잡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