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인스타
임창정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임창정이 귀여운 넷째 아들의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는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재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준재는 미역국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빠 임창정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기도.

임창정은 해당 사진에 "#임준재#아빠는팔불출 팔불출2....ㅋㅋㅋㅋㅋ 어버이날 선물로 나온놈^^"이라며 어버이날 태어난 준재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음을 알렸다.

준재 군은 아빠를 쏙 빼닮아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아역 배우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비주얼이 인형같은 모습. 이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임창정/사진=본사DB
임창정/사진=본사DB

준재의 귀여운 근황에 많은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임창정은 다섯 아들의 아빠로 유명하다. 지난 2017년 18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재혼한 뒤 2019년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아들만 다섯 아빠가 된 것. 그만큼 임창정의 자녀들에 대한 관심은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도 폭풍성장할 아이들의 모습, 또 그런 아이들의 아빠로서 활약할 임창정에게 기대가 쏠린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해 '힘든건 사랑이 아니다'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OST Part.2 '이게 바로 나야'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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