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차인표가 옹알스와 만났다.
13일 저녁 7시 방송된 tvN '불꽃미남'에서는 옹알스와 만난 차인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인표는 통닭집으로 향해 통닭을 주문한 뒤 기다렸다. 하지만 함께 있던 손님과 주인은 차인표를 알아보지 못했고 차인표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손님은 차인표를 알아봤고 차인표는 미소를 보였다.
이후 차인표는 통닭을 기다리면서 선글라스를 써 멋진 모습을 드러냈다. 이 모습을 본 이미도는 "통닭집 앞에 있는데 해변가에 있는 듯 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인표가 통닭을 사서 향한 곳은 바로 옹알스의 연습실이었다. 옹알스에 대해 이지혜는 "코미디 계의 BTS"라며 "해외에서 상을 많이 수상했다"고 알렸다. 차인표는 지난 2019년 옹알스를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한 바 있다.
옹알스는 코로나19 여파로 배달, 물류센터, 선배 개그맨 매니저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김숙은 "개그맨 후배들이 무대가 없어 생계를 위해 알바를 많이 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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