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서울대 후배들을 만났다.
15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10511 #서울대 축제 작년 한 해 코로나로 인해 축제 자체를 스킵하고..T^T 올해 대안으로 새로운 온라인 축제 게스트 초대에 기쁘게 관악캠퍼스로 달려가 초롱초롱한 후배님들 만난 날"이라고 적었다.
이어 "정성 듬뿍 담긴 고마운 메시지와 선물에 감격했어요.. 제가 더 많이 고맙습니다 반짝이는 그대들의 순수한 열정이 물씬 느껴져 힐링 에너지 가득 얻고 돌아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서울대 후배들과 서울대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STATV '숙희네 미장원', tvN '나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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