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방송캡쳐
MBC '구해줘 홈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기광과 양요섭이 쓰리라이트 하우스에 감탄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이기광과 양요섭이 쓰리라이트 하우스에 감탄을 자아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쓰리라이트 하우스' 기본 옵션이라는 거실 초대형 스크린에 양요섭은 "이게 어떻게 옵션이지?"라며 놀랐다. 이어 주방을 소개하던 장동민은 "덕팀 잘 들으세요. 그동안 환기창이 잘 돼있네 그런 소리를 했거든 이 집 보고 더이상 그런 소리 못할거다"라며 양쪽으로 열리는 환기창을 자랑했다. 양요섭은 "저는 진짜 감동. 바깥쪽에 선반 있는거 감동이다. 음식을 줄때 안 기다려도 된다. 그냥 놓고 제 할일 할 수 있는거다"라고 말했다.

뒷마당에 나온 세사람이 감탄했다. 이기광은 "눈 앞에 걸리는게 없다"라고 말했다. 임성빈은 "실제 살면 여기를 가장 많이 쓸거 같다. 주방이랑 붙어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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