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혜경이 중장비 장난감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안혜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라, 윤균상, 박나래는 안혜경의 집을 들어서자 마자 깜짝 놀랐다. 거실에 수많은 중장비 조립 자동차들이 전시 돼 있었기 때문이다. 신애라는 "초등학교 남자애가 사는 집 같다"고 놀랐다.
이에 안혜경은 "한 자리에서 만들면 완성까지 8시간 정도가 걸린다"며 "그렇게까지는 안하지만 조립 설명서가 600페이지 정도 돼 조금씩 나눠서 만드는 편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말 힐링이 많이 되는 취미"라고 덧붙였다.
설명서를 본 박나래는 "전공 서적보다 두꺼운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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