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영자가 부라타치즈 맛집을 찾아갔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영자가 부라타치즈 맛집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어느 가게를 찾아간 이영자는 "저는 제가 포장을 해서 바깥에 차안에서 되게 많이 먹었다"라며 사장님과 만났다. 이영자는 "전현무한테 먹였었다"라고 말했고, 사장님은 "그 이후에 여자친구 분이랑 왔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자는 "부라타에 빠져가지고요. 처음 여기서 먹고 완전히 반했다"라며 부라타치즈 맛집이라는 것을 밝혔다.
이영자는 "나는 부라타치즈가 이렇게 힘들게 만드는 건지 몰랐다"라며 만드는 과정에 감탄했다. 이영자는 "저 배우러 와도 돼요?"라고 물었고, 사장님은 "조금 오래걸리는데 괜찮으세요? 저는 8년 됐다. 원래는 수의사였다. 이탈리아에서 먹고 한국에는 왜 없을까 하고 시작하게 됐는데 한국에 없는 이유가 있더라 너무 어려워요 진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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