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책 발간을 예고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족하지만,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이야기들을 엮어 책으로 만들 계획에 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그날 그날 느끼는 마음이 너무나 소중한데 되새기고 외우고 익힐새 없이 늘 다음날이 되고 기억에서 사라지더라구요. 엄마 마음은 다 똑같다는 공감의 힘을 방패삼아 용기를 냈어요"라고 설명했다.
또한 메이비는 "아직 멀었어요.. 갈길도 멀고 시간적인 여유가 많이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열심히 몇자라도 적어보려고 노력 중이예요. 뜬금 없는 제 소식은 결의를 다진달까. 뱉은 말에 책임을 더 하겠다는 다짐이랄까. 아무튼 그렇습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일요일오후 #엄마소식한가지 #잠을안자도안피곤하면좋겠다"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비눗방울 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는 메이비 첫째 딸 나겸, 둘째 딸 나온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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