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뽕6의 휴가 즐기기가 공개됐다.
전날 2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뽕6의 휴가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뽕6가 꿀맛같은 휴가 특집으로 모였다. 뽕6가 각자 다른 휴가 뽕킷리스트를 공개됐다. 이후 뽕6가 펜션에서 할 수 있는 계획 5가지를 골라냈다. 붐은 "지금부터 5개의 계획 시간을 정해보도록 하겠다. 룰렛을 공개합니다. 시간은 여러분들이 정합니다. 신중하게 룰렛을 돌리고"라고 말해 멤버들이 놀랐다. 붐은 자신의 발음으로 놀리는 멤버들에 경고야 라며 영탁 사진을 꺼내 멤버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이찬원이 오락하기 미션 시간 정하기 위한 룰렛에 10분을 명중시켜 환호했다. 이어 이찬원, 김희재, 황윤성, 영탁이 고스톱을 하기 시작했다. 김희재는 "다들 잘한다 나는 이런거 해본적이 없는데"라고 말했고 갑자기 질질 끌려갔다. 이에 멤버들이 모두 당황햇다. 이에 이찬원은 "게임에 참여를 안하면 안되나봐. 무조건 참여를 해야 하나봐"라며 분주해졌다. 방으로 끌려간 김희재는 "나 진짜 억울해"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희재가 분장을 하고 돌아왔다. 이에 장민호는 "자 할사람 나"라며 혼자 열심히 보드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친구들과 오락하기에 성공하고 붐은 "선생님이 얘기 안한게 있다. 계획대로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사람은 이렇게 벌칙을 받는다. 모든 멤버들에게 적용되는 순간에 미션 실패다"라고 벌칙에 대해 밝혔다. 이에 이찬원은 "휴가가 아니라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라고 자신도 모르게 말했고, 즐거운 척 노력했지만 결국 벌칙방에 끌려가게 됐다. 점 하나를 찍고 나온 이찬원은 "너무 행복해"라며 흥을 폭발시키며 나와 멤버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드라이브 미션에 장민호가 룰렛에서 1시간을 맞춰 멤버들이 탄식했다. 장민호는 뽕맨에게 끌려갈까 눈치를 보며 "운전은 형이 할게. 너네는 좀 자. 나는 운전이 세상에서 제일 좋거든"라며 즐거운척 드라이브에 나섰다. 하지만 차에 탑승한 멤버들이 갈 곳이 없어 당황했다. 영탁은 "우리 조금만 나가면 시내가 있거든? 거기 편의점 가자"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문을 닫은 편의점에 멤버들이 좌절했다. 영탁은 "편의점 찾으러 30km을 갔다왔네"라고 말했다. 이어 다운되는 분위기에 영탁과 이찬원이 억지 행복을 끌어올렸다.
영탁이 드라이브 미션 종료를 앞두고 "화가 난다"라고 말라고 스스로 놀랐다. 그리고 최후의 1분까지 드라이브 시간을 꽉 채운 뽕6가 차에서 내리고 영탁이 "나 행복했는데"라며 뽕맨에게 벌칙방으로 끌려갔다. 붐쌤 분장을 하고 나온 영탁에 멤버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독서하기 미션에 김희재가 집중하지 못하고 눈치를 봤다. 이에 벌칙방으로 끌려가며 "나 책 봤는데 카메라 돌려봐"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이찬원과 장민호가 독서가 아닌 이야기를 나누다 끌려갔다. 장민호는 "나 아무것도 안했어. 왜 이유를 알려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뽕6가 마지막 고기 파티를 2시간 하게 됐다. 장민호는 "지금 몇 신데 고기를 먹어. 이해를 못하겠어"라고 말해 잡혀갔다. 장민호는 "아직도 안 끝난거야 이게?"라며 금발가발을 쓰고 나왔다. 뽕6가 2시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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