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크림까지만 바로고 호텔서 외출 전, 짧은 영상"이라고 운을 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민아는 카메라 앞에서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인사를 건네는 조민아의 미모가 아름답다.
이어 조민아는 "라방 해달라는 분들도 많고, 유튜브로도 보고싶다고 많은 분들이 채널 만들어 달라고 하시네요"라며 "늘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원하는 분들이 많으면 이뤄지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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