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재윤이 완벽한 준비성을 보였다.
31일 방송된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김수로와 조재윤의 자급자족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빽토커로 등장한 신현준은 조재윤에 대해 "처음 봤는데 날 10년 동안 알고 지낸 형처럼 대하더라"며 친화력을 언급했다.
조재윤은 낚시를 평소에 즐겨한다며 낚시 도구를 챙겼다. 이외에도 조재윤은 완벽한 낚시를 위해 생미꾸라지부터 갯지렁이, 장갑, 구명조끼에 이어 회칼, 중식도까지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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