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동우 기자]부국증권 이세은 결혼
배우 이세은의 결혼 소식과 더불어 3세 연하인 예비신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세은의 3세 연하의 남자친구는 금융업 종사로 알려진 가운데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부국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4번째로 설립돼 6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증권사이며, 국내 증권사 30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 26일 결혼 소식을 알린 이세은은 예비 남편을 3세 연하 금융업 종사자로만 소개했다. 부국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4번째로 설립돼 6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증권사다.
이에 대해 이세은 소속사 측은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세은이 결혼을 결심한 배경에 대해선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같은 모습과 이세은이 부친상을 겪는 등 어려운 시기에 용기를 북돋워준 정성에 든든함을 느껴 결혼을 결심하게 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세은과 부국증권 오너가 아들로 알려진 그의 연인은 2년 여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는다. 3월 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에서 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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