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뉴이스트의 민현과 렌이 출연해 받쓰에 성공했다.
전날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뉴이스트 민현과 렌이 개코와 온앤오프 받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뉴이스트의 민현과 렌이 출연했다. 민현은 "저는 오늘 시트콤 뉴 논스톱의 분장이다. 특히 양동근 선배님 패션을"라고 자신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분장의 렌은 "저는 뉴욕 센트럴파크의 비둘기 아줌마다. 희망의 아이콘"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렌은 "원래는 그루트를 하고 싶었는데 '뉴' 콘셉트랑 상관이 없어서 못하고 왔다"라며 분장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대전 중리전통시장 물회가 걸린 1라운드 도전 곡 개코의 '될 대로 되라고 해'가 공개됐다. 이에 한해는 "거의 한 85% 알아요"라고 말했고, 피오는 "이런 거는 괜찮다. 처음부터 원래 알고 있던 곡은 괜찮더라"라고 말해 멤버들이 안심했다. 민현과 렌이 "감사합니다"라고 미리 인사를 했다. 1차 듣기가 끝나고 한해는 "나 잠시만 중간에 하나만 있으면 돼. 다 들었어"라고 말했다.
한해, 피오가 꽉찬 받쓰판을 공개해 환호를 받았다. 이어 받쓰판을 공개하기 앞서 렌은 "진짜 안보고 싶은데"라며 민망해했다. 이에 옆에 있던 박나래는 "여기는 진짜 순수해요"라고 말했다. 민현은 원샷을 받아보겠다며 소박한 받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민현은 "잘할게요"라고 말했다. 이후 피오와 한해가 공동 원샷을 받았다. 그리고 넉살은 "누나 정답이 이거야"라며 받쓰를 정리해 공개했고, 한해는 "래퍼하는 친구들이 교과서처럼 따라하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한해, 피오, 넉살의 활약으로 1차시도 만에 받쓰에 성공했다.
묵은지 감자탕이 걸린 2라운드 도전 곡이 공개되기 전 민현은 "저는 아이돌 노래 나왔으면 좋겠다. 직업상 다른 아이돌분들 노래를 많이 듣기 때문에"라고 희망 가수를 말했다. 이어 도전곡 온앤오프의 '별일 아냐'가 공개됐다. 이에 민현은 "수록곡까지는, 저는 샤이니 형들 수록곡은 다 듣는다. 근데 이거는 들어봐야 할거 같다"라고 말해 키가 감동했다.
1차 듣기 이후 태연이 꽉찬 받쓰판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태연은 "제가 초록색을 들었다"라고 말했고, 키도 꽉찬 받쓰판을 공개하며 초록을 들었다고 했다. 그리고 키가 원샷을 받았다. 하지만 영어가 하나 있다는 붐의 힌트에 멤버들이 당황했다.
2차 듣기 이후 박나래는 "초록색 순환열차 있지 2호선 그게 계속 돌잖아"라고 말했고, 민현은 "지하철 아니야?"라며 '지하철'을 캐치했다. 태연이 영어 단어로 '써클'을 주장했지만 붐이 쓸 수 있다는 말에 키는 "미안해 써클은 아니야"라고 확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피오가 '서울 시티'를 캐치해 2차 시도만에 온앤오프 받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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