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호주 블레어가 호주는 코로나19 종식 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블레어와 영상 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코로나19 이야기를 하다가 차은우는 “지구인들이 가장 부러움을 사는 나라가 뉴질랜드와 호주라고 한다"며 "얼마 전에는 7만 8천 명이 모이는 럭비경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후 호주 출신 블레어와 영상통화 연결이 성사됐다. 블레어는 "어제 한 8명만 나왔다"며 "8명이 호텔에서 격리 중인 사람들이라 우리는 더이상 없고 현재 마스크 없이 돌아다니는 것은 물론 주말에도 친구들이랑 술집 가서 술도 마시고 클럽도 다 열려있고 완전 자유롭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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