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인도 럭키가 코로나19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타일러, 로빈, 알베르토, 럭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럭키에게 "인도에 있는 사람들과 연락하냐"고 물었다. 럭키는 "뉴스 보고 알았다"며 "가족들이랑 매일 연락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뉴스에서 보도되는 것과 실제 상황에 너무 차이가 있다"며 "친구들에게 전화하는 게 매일 큰 두려움"이러고 했다. 그러면서 "누구 사망소식이 들려올까봐 무서운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나온 친구들 다 걸렸고 친형과 어머니도 걸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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