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혜가 박준형에게 싸대기를 날렸다.

3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박준형의 차 안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김지혜에게 자동차 극장 데이트를 하자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차로 갔다.

김지혜가 차문을 열자 차 안은 엉망이었다. 이에 놀란 김지혜는 "구매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한 달에 한 번은 내부 세차를 해주는 데 그것도 안했던 거다"며 "문을 열었더니 냄새가 확 나는데 속상하다"고 했다.

이에 박준형은 "기생충 방에 있던 많은 물건을 보지 않았나"며 "그런 공간이 없어진거다"며 둘러댔다.

이후 김지혜는 자동차 극장 대신 셀프 세차장을 찾았다. 차 안에서는 믹스커피, 고춧가루, 마스크, 버너, 곰탕 등이 나와 김지혜를 당황케 했다.

특히 김지혜는 자신의 공구템이 나오자 "내가 도둑을 키웠다"며 박준형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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