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벤이 아기 피부를 자랑했다.
가수 벤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벤은 차를 타고 이동하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단발머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벤은 여느 때보다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그의 뽀얗고 깨끗한 피부는 그의 동안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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