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박한 정리' 캡처
tvN '신박한 정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상호와 상민이 집정리를 의뢰했다.

3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는 상호와 상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상민은 "예전에는 '개그콘서트' 때문에 일주일에 다섯 번은 집 밖에 있어서 잘 몰랐고 집은 그야말로 잠만 자는 곳이었다"며 "그런데 지금은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정리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상호, 상민의 집은 정리 되지 않은 어수선한 모습이었다. 물건이 쌓여 있는 모습에 모든 사람들이 경악하자 상호와 상민은 "우리가 닭띠인데 산 걸 또 있는지 모르고 샀다"고 둘러댔다.

또 상민은 "형보다 정리를 잘하고 치우려고 노력하는데 치워도 형이 어지럽히니까 화가나서 안치운다"고 했고 상호는 "남자들 집이 이정도면 상위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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