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지혜가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온도 뚝 떨어지고 하루 종일 날씨가 흐리다가.. 오후 느즈막이 서귀포에 바람 쐬러 가니 해가 반짝!! 역시 서귀포 신선한 공기가 너무 좋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러블리하면서 내추럴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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